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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훙커우 공원 거사 뮤지컬로 제작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4-19 07:30:00 조회수 40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윤봉길 의사와 훙커우 공원 거사를 다룬
뮤지컬이 제작됩니다.

충남문화재단은
윤 의사의 거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그린
뮤지컬 '더 워치'를 제작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과 다음 달 2일 서울과 천안에서
배역을 위한 오디션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뮤지컬 '더 워치'는 오는 7월 8일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9월과 10월 국립박물관 극장과
충남도청 문예회관, 예산 문예회관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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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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