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민관, 금강보 처리방안 논의 시작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4-19 07:30:00 조회수 166

충남도가 주민, 전문가, 도의회, 시군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금강보 처리방안 대응
민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충남도립대 허재영 총장을, 부위원장에는 오인화 도의원을 선출했습니다.

민관협의체는 농업용수 부족, 공주보 부분
해체로 인한 공도교 안전성, 가뭄 대비 도수로 운영 가능 여부, 백제문화제 때 적정 수위 유지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한편 환경부 4대 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는
지난 2월 세종보는 해체하고 공주보는
부분 해체, 백제보는 상시 개방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