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추가 홍역 환자 1명이
발생해 확진 환자수가 21명으로 늘었습니다.
대전시는 추가 확진자는 대전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대전의 소아 전문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바 있는 13개월 아들이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접촉한 2천 2백여 명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으며, 새로운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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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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