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미세먼지를 사회재난에 포함하는
'재난안전법 개정안'이 제정될 정도로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세먼지 측정기술 관련 특허출원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0건이던
미세먼지 측정기술 관련 특허출원 건수는
지난해 129건으로 10년 간 1,200% 늘었습니다.
지난 2013년 10월 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면서 미세먼지 예보와
경각심이 높아졌고, 측정기술 분야도
공기 청정기와 에어컨, 스마트 마스크 등
다양한 분야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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