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예산에 사는 91살 최대식 할아버지가
합격해 역대 전국 최고령 합격자 기록을
세웠습니다.
충남도는 최 할아버지가 치매 증세를 보이고
있는 아내의 약을 타러 간 보건소에서
직원 추천으로 요양보호사에 도전해
2개월여 간 강의를 들은 뒤 한 번에
합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노인성 질환으로 스스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을 위해 신체와 가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표준 교육과정
240시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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