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공군사격장 주변 지역 갈등을
풀기 위한 민관군 상생협력 협의회가 구성돼
도청에서 위원 위촉 행사를 열었습니다.
1961년 주한 미군이 설치하고 1991년부터
공군이 운영하고 있는 보령 공군사격장은
계속된 사격 훈련으로 지역주민들이 소음과
진동 등 환경 피해를 호소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갈등조정협의회를 통해 27차례의
조정이 진행됐습니다.
민관군 협의회는 앞으로 군 사격장 주변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총괄기능을 수행하고
특별법 제정을 위한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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