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종합센터 후보지에 대한
대한축구협회 현장실사가 오늘(투데이 어제)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 부지에서 진행됐습니다.
축구협회 부지선정위원 11명은 천안시가 제시한 기반시설과 운영분담 등 비용과 지원, 토지의 투자가치 등을 검토하고 예정부지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축구협회는 다음 달 중 천안을 비롯한
전국 8곳의 후보지 가운데 3곳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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