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8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대전은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업
취업자가 가장 많았고, 음식점과 주점업,
교육서비스업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세종은 공공행정, 국방·사회보장행정이
취업자 수 1위를 기록했고 교육서비스업이
2위,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업이 3위였으며,
충남은 농업이 가장 많았고 2위는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업, 음식점·주점업 순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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