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 진단과 관련 있는
신경전달물질을 더 민감하게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카이스트 이진우 생명화학공학과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에 활용하는 효소의
성능을 모방하는 일종의 인공물질인
'나노자임'을 합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효소의 높은 활성 뿐 아니라 선택성까지 가질 수 있는 물질을 합성하는
기술을 확보한 것"이라며 상용화 가능성도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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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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