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전국 광역교통권에 거주하는 천 명을 대상으로
정책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전·세종 시민들은 광역교통 불만족 이유로 긴 배차간격과 비싼 요금, 멀리 떨어진
탑승지를 꼽았습니다.
광역교통문제 가운데 가장 먼저 개선할 점으로
배차간격 조정이 18.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노선확충 17.6%, 요금과 교통흐름
순이였습니다.
또 대전·세종권의 경우 간선급행버스 BRT와
승용차가 주로 이용하는 광역교통수단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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