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오는 2023년까지
당진 철강단지 주변지역 주민 80여 명과
보령과 당진, 서천, 태안 등 화력발전소 주변 5km 이내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노출 조사와 건강영향 조사 등을
진행합니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성인 대상 조사는
내년 2월까지 발전소 주변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특히 앞선 조사에서
체내 중금속 수치가 높았던 50명에 대해서는
추적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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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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