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3월 국내인구 이동에 따르면
세종은 인구 전입자에서 전출자를 뺀 순이동
인원이 2,076명을 기록한 가운데 순이동률이
7.6%로 전국 최고를 이어갔습니다.
충남도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530명 더 많아
두 달째 이어지던 인구 순유출 현상이
멈춘 반면 대전은 지난 2014년 8월 이후
이어지고 있는 순유출 현상이 4년7개월째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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