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7월까지
대전·세종·충남에서는 모두 7,940세대가
입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5월에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생활권
784세대를 비롯해 세종과 아산에서 1603세대가
입주하고,
6월에는 대전 관저동과 행복도시 2·4 생활권
7월에는 대전과 천안에서 입주가 이어집니다.
한편 정부가 청년층 일자리와 연계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사업 후보지로 천안이 선정됨에
따라 서북구 와촌동에 공공임대주택 150호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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