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주 52시간제 근무 등 근로기준법
개정과 노선 조정 계획에 따라 다음 달부터
버스노선 16개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공주시는 이번 노선 폐지에 따라
하루 운행횟수가 861회로 기존보다
16% 줄어들며 시내권 주요 노선 운행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짧아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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