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과학연구원과 서울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한국인 유전체 표준물질을 개발하고,
해당 염기서열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성공했습니다.
공동 연구팀은 한국인의 세포에서 DNA를
추출해 각종 검사기관의 유전체 정확도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 쓸 수 있는
표준물질을 개발했는데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업체들이 서양인 유전체
표준물질에 의존하지 않고 보다 저렴하게
유전체를 분석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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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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