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과 서산·당진·서천·홍성·태안 등
충남 서해안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환황해권행정협의회는 충남도민의 교통복지
증진, 국가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비행장 민항유치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사업은
공군 제20 전투비행단의 활주로를 이용한
500억 원 규모의 공항 건설사업으로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의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을 통해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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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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