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5주 하락세를 보였던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4월 넷째 주 들어 0.02%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돌아섰고 세종시는 -0.06%로
하락폭이 다소 축소됐습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대전의 경우 가격 하락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보여지며 세종의 경우 전반적인
관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매수심리까지
위축되면서 하락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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