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홍역 집단 발병 사태가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이번 사태가 언제쯤 마무리될지 관심입니다.
올해 대전에선 23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했으며 최근 베트남에 다녀온 20대가
추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라
잠복기를 고려하며 다음 달 말은 돼야
홍역 사태가 수습될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홍역백신은 두 번 접종해야 한다며
1차 접종만 한 1983년생부터 1996년생까지는
추가로 2차 접종을 하고
2차 접종 시기가 안 된 생후 6~11개월 영아도
미리 앞당겨 접종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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