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태안화력 고 김용균 씨 묘역에 묘비·추모조형물 제막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4-29 07:30:00 조회수 153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고 김용균 씨 묘소인 남양주시 모란공원에

묘비와 추모 조형물이 세워졌습니다.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는

세계 산업재해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고인을 기리며 백기완 선생이 쓴 묘비 비문과

김 씨의 생전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모란공원 묘소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막식에 참석한 어머니 김미숙 씨는

"기업은 아무리 큰 잘못을 해도 용서받는다"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