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 잡아가는 보령머드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야간 개장을 도입합니다.
오는 7월 19일부터 열흘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보령 머드축제에선
평일에도 머드 체험존을 야간 개장하는 등
오는 2022년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를 앞두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합니다.
또 축제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상 불꽃쇼가
펼쳐지고 대천해수욕장 차 없는 거리에는
보드게임과 온라인 게임을 주제로 한
'머드의 마블 거리'가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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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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