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청소년 수련시설 등 식품 취급시설
3천여 곳을 점검해 45곳을 적발한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도 7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표시기준을 위반하다 적발됐으며,
식약처는 이들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과 함께
적발 이력을 기록하는 등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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