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원이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내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해 국내 제약회사에 기술을 이전했습니다.
신약 후보 물질은 A형과 B형 2가지 모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염을 억제하며,
기존 타미플루의 내성을 극복할 뿐 아니라
조류 인플루엔자에 의한 인체 감염도 막을
수 있으며 현재 임상 시험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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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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