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이
시민과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아
'대전 시소'로 명칭을 확정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시민들에게 명칭을 공모해 선호도를
조사했고 최종 심사를 거쳐 '대전 시소'로
정했다며 6월까지 시범 운영한 뒤 7월에
정식 오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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