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6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대전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0.02% 상승을 유지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4월 5주 차
아파트 매매가격에 따르면 세종은
전주보다 0.11% 떨어지며 하락 폭이 확대됐고
충남도 0.07%가량 떨어졌습니다.
전세 가격의 경우, 대전은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인한 이주 등의 영향으로 3주 연속 소폭
상승했지만, 세종과 충남은 0.31%와 0.04%
하락했습니다.
- # 세종
- # 아파트 매매가
- # 개발 정비사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