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공용버스터미널 이전과 관련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화합니다.
시는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지는 않고
갈등관리 전문기관에 의뢰해
이해 당사자와 시민 의견 등을 수렴한 뒤
정책자문교수단 토론회 등을 통해
정책 방향을 검토한 뒤, 다음 달(6월)
터미널 이전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서산시 공용버스터미널은 40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시설이 낡아 이전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으나, 터미널 이전을
둘러싸고 찬반 의견이 맞서면서
갈등을 빚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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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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