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월평공원 정림지구 민간 특례사업을
조건부로 최종 승인했습니다.
대전시 도계위는 오늘 현장답사 등을 통해
주 출입구를 옮겨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소음 대책을 마련하는 조건을 달아
만장일치로 사업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월평공원 정림지구 민간특례사업은
서구 정림동 38만여 ㎡의 22%인
8만3천여 ㎡에 1448세대의 아파트를 건립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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