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예산 14억여 원을 투입해
아파트와 빌라 등 공동주택 2,450세대에
베란다 미니태양광 설치를 지원합니다.
300W급 이상의 미니태양광 시설은
사용자가 설치비의 15%인 12만 원만 내면
냉장고 1대 분량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거주지 구청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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