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시내·농어촌 버스업체
노조가 주 52시간 시행을 앞두고
오는 15일 전국 버스노조 총파업
참여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한 결과
87%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에선 24개 업체 가운데
15개 업체가 찬반 투표에 참여했으며,
노조 측은 오는 14일쯤 총파업
참여 여부를 다시 논의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버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더라도
전세 버스 등 대체 운송 수단을 확보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충남
- # 버스노조
- # 총파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