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기 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LED 전광판에 보여주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구별로 2개씩 설치해 10곳에서 운영합니다.
대전시는 으능정이스카이로드와 복합터미널,
관공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설치했고
이모티콘과 색상의 변화를 통해 누구나 한눈에
대기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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