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콘텐츠 산업 비전 선포식에서
대전시가 인프라 구축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오는 2023년까지 콘텐츠 기업 4,023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콘텐츠 산업 육성을 계기로
매출 1조 8천억 원·일자리 12만5천개를
달성해 콘텐츠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비전 제시와 함께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을 업무협약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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