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째 주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03% 오른 가운데
3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종은 -0.19%를 기록해 하락 폭이 확대됐고
충남은 한 주 전보다 0.05%가량 떨어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은
대전아이파크시티 등 신규분양의 호조로
대전의 아파트 값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세종은 관망세가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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