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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 의심 증상 없어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5-10 07:30:00 조회수 61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던 천안지역 과수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반경 5km 이내

주변 과수원에서 추가 의심 증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로 배나 사과나무에서 발생하는

과수화상병은 가지와 잎 등이 불에

탄 것처럼 검거나 붉게 마르는

전염성이 높은 세균성 병으로,

지난해 전국적으로 48.2ha, 도에서는

천안지역 5.9ha에서 발생해

과수원 폐원 등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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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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