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대전과 충남의 수출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한 반면
세종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전과 충남의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16.1% 줄었고
세종은 30%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종은 자동차 부품과 합성 수지 등에서
높은 수출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고
충남의 경우, 반도체 수출이 급감하면서
수출실적 악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 # 수출실적
- # 한국무역협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