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민선 7기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자살예방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살예방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정신건강전문요원 6명이 근무하는
대전시 자살예방센터는 현재 20.1명인
인구 1만명당 자살률을 오는 2021년까지
18명으로 낮추기 위해 자살 고위험군 치료와
유가족 지원 등 다양한 자살 예방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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