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폐기를 위한 전국네트워트' 회원들은
어제(14)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등
사용후 핵연료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추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심층처분이라는
처분 방식을 미리 정해놓고, 건설사업 예산을 통과시키기 위해 재검토위원회 활동을
추진중이라며, 처분 방식에 대한
사회적 합의 등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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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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