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소속 환경 관리원의 근무 시작 시간을 오전
7시로 한 시간 늦춥니다.
대전 동구는 환경 관리원이 아침 일찍부터
일하지만 조식 시간도 없다며 환경 관리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근무 시작 시간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또 4억 2천만 원을 투입해
환경 관리원 휴게시설 개선사업 등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 환경관리원
- # 동구
- # 근무환경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