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오후 4시 반쯤
대전시 도안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8살 A 씨가 몰던 외제차가 화단으로 돌진해
13살 B군이 차에 치었습니다.
B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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