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1,719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대전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지방교육채 조기상환에 805억 원,
고 3학년 무상교육비 지원 91억 원,
교육 시설 공기정화장치비 35억 원,
학생 건강·안전관리 사업 56억원 등이
편성됐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6월 3일부터 열리는
제243회 대전시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21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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