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시아 주변 국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세종시가 전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농가마다 발열 등 임상증상이 있는 돼지 혈액에서 유전자를 추출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폐사율이 100%에 달하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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