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일의 면세점이었던 신우면세점이
폐업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신우 면세점은 지난해 12월
시내면세점 특허를 반납하고, 현재
물품 정리작업 중이며 다음 달 26일 공식
폐업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우면세점은 지난 2013년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개점한 뒤 둔산동으로 장소이전
허가를 받았지만, 결국 문을 닫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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