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야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예산 45억 원을 들여
교차로 조명 타워 32곳을 설치합니다.
대전시는 5곳에 조명 타워를 설치한 결과
교차로 인근 조도가 8배 이상 밝아졌고
교통사고 발생률도 30%가량 줄었다며,
올해도 유성구 덕명네거리 등 5곳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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