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K-Water가 주관하는
'2019 국제 가뭄 포럼'이 오늘
까지 K-Water 본사에서 계속됩니다.
이번 포럼은 기후 변화에 따른
미래 극한 가뭄 대응방안을 주제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호주, 태국 등
해외 물 전문가들이 참석해 가뭄과 관련한
최신 연구 사례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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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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