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는 멸종 위기 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 1구를 발견해
보령시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몸길이 133cm, 무게 50kg의 상괭이 사체는
어제(25) 오후 3시쯤 대천해수욕장 해변으로
떠밀려 왔으며, 불법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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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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