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례브리핑에서
역세권을 포함한 원도심 지역을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공공기관 이전 추진단을 구성해
실국별로 공공기관 유치반을 꾸려 활동하고
혁신도시 지정에서 소외된 충남과도
공동 대응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허 시장은 또 지역 여성인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시민 체감형 성인지 정책을 개발하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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