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지역 최초로
산성동에 '빈 용기 반환수집소'를 설치해
6개월 동안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대전 중구는 재활용 촉진법에 따라
빈 용기를 반납하면 보증금을 줘야 하지만
현재 편의점 등 소매점에서는 보관 공간이
부족해 1일 30병으로 제한하고 있다며
빈 용기 반환 수집소 운영으로 재활용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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