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지역 최초로
CCTV와 보이스피싱 방지 프로그램 등이 설치된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을 다음 달부터
대전중구문화원에서 운영합니다.
물품을 주문할 때 주소지를
대전 중구 대흥로 109 무인택배함으로 쓰고
물품이 무인 택배함에 도착하면 문자로
보관함 번호와 인증번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이면 보관 시간 기준으로 48시간까지
무료 보관되며 초과할 시 하루 천 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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