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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100일 앞으로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5-30 07:30:00 조회수 41

◀앵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를 석 달 앞두고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가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무예마스터십이 지구촌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김대웅 기자입니다.


◀리포트▶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
펼쳐졌습니다.

"태권도 격파"

화려한 태권도 발차기에
굼실거리는 택견 동작.

세계 무예를 상징하는 주제 공연이
펼쳐지면서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오는 8월 30일부터 8일간 열리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기원을 위해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행사입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무예마스터십이
올림픽과 더불어 지구촌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시종/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장] 
"여러분들이 또 하나의 지구촌 축제 중 하나인 무예 올림픽의 창건자라는 자부심을 가지시고"

대회장인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와
공동조직위원장인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조정원/세계태권도연맹 총재] 
"대회장으로서 국제적인 스포츠 인사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더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석 달 앞으로 다가온 2회 무예마스터십.

잡음이 많았던 3년 전 첫 대회와 달리
얼마나 매끄럽게 운영할 수 있을지
또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회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MBC 뉴스 김대웅입니다.

  • #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 # 서울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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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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