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의 4월 준공 후 기준 미분양
주택 물량이 전달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지역 미분양 주택은 3월보다 16.9% 감소한
1225호, 충남은 4.9% 감소한 6413호를 각각
기록했고, 세종은 미분양 주택 물량이 한 건도 없었습니다.
충남의 지역별 미분양 물량은 서산이 1,756호로
가장 많고 천안 1,162호, 당진 9,68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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