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명천택지개발지구에
오는 2021년까지 주거와 복지를 아우를
공공실버주택과 종합복지타운이 들어섭니다.
공공실버주택은 국비 등 221억 원을 들여
1~2층에 복지관을 짓고, 상층부에는
문턱이 없고 손잡이와 비상콜 시스템을 갖춘
고령자 맞춤형 주택 120가구가 조성됩니다.
보령시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전을 위해
영구 임대주택과 국민 임대주택
1200여 가구도 오는 2021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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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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