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오는 5일까지
청양군 비봉면 일대를 중심으로 석면 피해자를
찾기 위한 석면 건강영향 조사를 실시합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가
수행하는 이번 조사 대상은 폐석면
광산지역에서 10년 이상 거주하고
반경 2km에서 사는 만 40살 이상 주민으로,
청양을 비롯해 예산군과 홍성군에서도
올 연말까지 집중 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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